무안군농업기술센터는 강소농 경영개선 역량강화를 위한 2021년 강소농기본교육을 실시했다. 기본교육은 경영의 주인으로서 산다는 것을 주제로 김용환강사(한국농업문화진흥원 대표)가 진행 했다.

2021년 무안군강소농기본교육이 4월14일 진행 했다.경영의 주인으로 산다는것을 주제로 김용환강사가 기본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이홍래 기자]

김용환 강사는 경영의 핵심은 ‘주인정신’이라고 한다. 주인정신은 목표의식을 갖게하며 능동적인 의사결정과 참여로 나타나고 모든 결과물에 ‘책임감’을 가진다고 한다. 이와 더불어 ‘경영은 돈보다 경영마인드가 우선이다’ 강조하며 교육생 경영개선 의지를 강화 했다.

브랜드관점에서 강소농 가치를 이야기한 이홍래강사(농수산넷농업회사법인 대표)는 ‘자기다움’과 ‘협력과 연대’ 가치를 제안 했다.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듣는 브랜드는 무엇일까요? “

“그건 아마도 여러분의 ‘이름(Name)’일 것입니다. 좋은 브랜드는 자기다움이 있습니다. ‘ 너답다’ ‘너가 할때 가장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듣는 대표님이 되시기를 바란다” 며 자기다움을 넘어 우리다움을 만들어가는 강소농 문화를 만들어가자고 했다.

무안군은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교육생 25명을 오전, 오후반으로 나눠 교육을 추진 했다.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심화교육 2회, 현장크로스코칭3회, 후속교육7회이상으로 추진되며 심화교육 실시 전 사전 현장크로스코칭을 통해 경영개선을 위한 필수 역량을 파악한 후 ‘맞춤형 후속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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