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농교육은 정답이 아닌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

지식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경영상 문제를 해결하는 실천교육이 강소농이다……

무안군강소농심화교육이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6월 11일 심화교육을 진행 했다[사진=이홍래 기자]

무안군농업기술센터는 강소농 경영개선 역량강화를 위한 심화교육을 실시 한다.

강소농심화교육은 기본교육을 이수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21년도 경영개선을 위한 ‘목표설정과 실행방법 찾기’를 핵심으로 집단토론, 발표 및 1:1코칭을 통해 경영개선을 위한 목표와 실천방법을 도출한다.

경영의 정답은 있는 것일까?

정답이란 말보다 해답이 더 적절한 표현이라고 볼 수 있다. 경영체마다 가지고 있는 여러 환경과 역량이 다르기 때문에 각자의 비니지스 모델이 존재한다. 사업모델과 방향을 찾기 위해 벤치마킹을 위한 선진지견학을 자주 간다. 견학할때는 뭔가 눈에 보이는 듯 하지만 각자 삶의 현장으로 돌아오면 아무런 연결고리를 찾지 못한다. 이유는 각 경영체 비지니스모델이 다르기 때문이다.

강소농심화교육은 ‘나에게 맞는 비지니스모델’을 완성하기 위해 실천 가능한 경영계획과 실행방안을 찾는 문제해결 중심의 교육이다.

무안군농업기술센터는 C-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6월 11일,12일 이틀간 교육을 추진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경영자로서 갖추어야 할 마인드 목표설정과 시간관리법칙, 경영개선 어떻게 할 것인가? 목표설정 및 실행방법 찾기 실습교육등 총 16시간 과정으로 진행 된다.

무안군강소농심화교육 목표설정과 실행방법을 찾기 위한 경영마인드 교육을 진행 했다[사진 = 이홍래 기자]

무안군강소농 향후 일정은 맞춤별 후속교육과정과 자율학습실천공동체(이하 자율모임체) 현장모임 및 코칭이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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