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농업기술센터는 작지만 강한 강소농 육성을 목표로 기본교육을 실시 했다. 사회적거리두기로 집합교육이 어렵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3월 14일, 21일 2회 구성으로 추진 했다.

22년 장흥군 강소농교육은 기본교육과 심화교육 과정 사이에 ‘2~3일 현장코칭’을 도입했다. 현장코칭은 전문가, 담당공무원, 농업인 3자 구성으로 경영체 현장을 방문하여 애로사항 및 경영계획과 현실의 간격을 좁혀서 실천 가능한 목표와 실천방안을 모색 한다.
현장코칭은 교육생의 주도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경영의 주인인 경영자(리더)로서 경영개선 의지를 확립할 수 있으며, 교육생(경영체)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장코칭은 김용환(한국농업문화진흥원 대표), 이홍래(농수산넷농업회사법인)가 참여 한다.
김용환 강사는 ‘경영체 진단을 위해서는 교육장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고 한다. 목표와 계획은 실천가능성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는 기본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4월 중 2~3번 현장코칭, 5월 중 심화교육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