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농업기술센터는 경영체 규모는 작지만 경영역량이 강한 경영리더를 육성하고자 4월12일(화) 30명 교육생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실시 했다.

22년 고창군강소농기본교육 실시[사진=이홍래 농수축산전문기자]

5시간 기본교육과정은 22년 강소농 역량강화 사업에 대한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농업경영의 주인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마인드 교육으로 진행 됐다.

강사로 초빙된 김용환 강사(한국농업문화진흥원 대표)는 강소농 교육이 일반 농업교육과 다른 특징은 성공적인 농업경영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경영 주체인 나의 변화가 농업경영을 변화 한다’라고 하며 성공마인드를 갖어야 한다고 한다.

고창군은 기본교육, 현장크로스코칭,심화교육,후속교육 등 총 12회 교육과정으로 추진 된다.

특별히 기본교육과 심화교육과정 사이 크로스 현장코칭 과정이 진행됨으로서 교육 초기 교육생간의 소통과 이해가 높으며, 현장 중심 교육 진행으로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져 능동적인 교육 참여가 이뤄지는 효과가 있다.

고창군 강소농교육은 매주 화요일 주간별로 추진될 예정이며 4~5월 크로스코칭 교육 3회, 5월 심화교육 3회, 5~6월 후속교육 5회과정으로 진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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