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광주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광역교통망 구축에 사활을 걸었다. 양 시도는 광주~나주, 광주~화순을 잇는 광역철도 건설사업을 통합특별시의 최우선 현안으로 확정하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하나의 생활권 묶는 ‘혈맥’, 2025년 공동사무 1호 선정의 의미 전라남도는 최근 광주~나주, 광주~화순 광역철도 건설 사업을 단순한 교통수단 확충을 넘어, 미래 통합특별시의 경제적·사회적 결합을 뒷받침할 전략적 핵심 인프라로 정의했다. 이는 지난 2025년 8월,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해당 사업을 ‘특별광역연합 공동사무 제1호&#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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