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 2026

농업소득 1000만 원 선 회복 뒤에 숨은 부실화…고령화가 부른 ‘1차 산업 탈피 지연’이 진짜 범인

지난해 전국 평균 농가소득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고 순수 농업소득도 1,000만 원 선을 회복했지만, 치솟는 농업경영비 부담으로 농가 경제의 체질은 오히려 악화되고 있다는 경고음이 울리고 있다. 겉보기에는 지표의 반등이지만, 내면을 들여다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