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위스키 ‘금척’, RED와 BLUE로 시장 저변 확대 노린다
“부드러운 RED, 강렬한 BLUE, 스타일은 다르지만 만족도는 동일” 금척 위스키 시리즈는 ‘RED’와 ‘BLUE’ 두 가지 타입을 통해 위스키 시장에서 전통과 개성의 공존을 시도하고 있다. 최근 시음회에서도 두 제품은 뚜렷한 차별성을…
“부드러운 RED, 강렬한 BLUE, 스타일은 다르지만 만족도는 동일” 금척 위스키 시리즈는 ‘RED’와 ‘BLUE’ 두 가지 타입을 통해 위스키 시장에서 전통과 개성의 공존을 시도하고 있다. 최근 시음회에서도 두 제품은 뚜렷한 차별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