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과실생산자협동조합이야기 임연순대표 열정은 모든 문제를 극복하는 열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잘 어울리는 임연순대표는 올해 65세다. 환갑을 넘어섰지만 밝은 미소와 작지만 다부진 모습은 청년이다. 500여평 토경딸기와 고추, 마늘, 양파, 참깨, 생강등 다양한 작목을 혼자 일궈가는 임대표의 이야기를…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잘 어울리는 임연순대표는 올해 65세다. 환갑을 넘어섰지만 밝은 미소와 작지만 다부진 모습은 청년이다. 500여평 토경딸기와 고추, 마늘, 양파, 참깨, 생강등 다양한 작목을 혼자 일궈가는 임대표의 이야기를…
– 새로운 일보다 잘 할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 ‘수익창출’모델에 앞서 ‘농촌의 가치’를 담아야 행복할 수 있다. 김정순대표는 올해로 64세다. 300평 농지에 블루베리와 텃밭채소를 재배하는 소규모 경영이다. 개인적 사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