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업기술원은 귀농창업활성화 지원사업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귀농창업교육을 실시 했다. 2020년 귀농창업교육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당초 3월에 추진했으나 ‘사회적거리두기’가 생활적 거리두기로 완화되면서 5월17일~21일(5일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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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시군에서 선발된 25명 귀농인은 귀농창업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에 필요한  역량을 교육을 통해 습득하고,  창업 비지니스모델 개발에 필요한 지원을 받게 된다.

귀농창업교육프로그램은 창업지원제도, 경영마인드, 시장분석, 창업절자, 홍보마케팅전략, e나라도움 사용법등 창업에 필요한 실무중심의 교육과 전남지역 창업농 선진지 견학으로 구성 됐다.

조보람 주무관은 이번 귀농창업교육을 통해 창업모델의 로드맵을 만들고, 재정립할 수 있는 시간이며 21개(목포제외)시군의 다양한 창업농 리더가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의견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부분이 귀농창업교육의 의미라고 했다.

교육2일차  ‘온라인마케팅 홍보전략’을 강의한 이홍래강사(농수산넷 대표)는 직거래판매에 대한 실전 전략으로, ‘나만의 플랫폼(판매채널, sns커뮤니티)’을 만들어야 하며,  온-오프라인 경계가 불분명해지는 디지털네트워크 시대는 경쟁구도가 치열하고 투명성을 요구하는 사회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나의 브랜드 가치’가 중요하며 가치는 ‘진정성’에서 출발한다고 한다.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판매’개념을 넘어 ‘고객과 어떻게 관계를 맺는가?’가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강조 했다.

귀농창업교육은 5일간(5.18일~22일) 진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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