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강소농심화교육 김용환 강사(現 한국농업문화진흥원 대표)는 ‘시간을 지배하는 계획과 목표설정’이라는 강의를 통해 경영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을 주제로 목표를 설정하기 전에 ‘경영의주인은 바로 본인이다.’임을 강조하며 나의 정체성 찾기와 퍼스널브랜드 가치를 찾아가보는 실습교육이 진행 됐다.

코로나19로 생활적거리두기를 실시한 사회적분위기 속에도 28명 무주군 강소농업인이 참석했다. 무주군 농업기술센터는 향후 강소농심화교육 2회차를 실시한 후 각 경영체별, 학습그룹별 소모임 및 현장컨설팅을 교육생 수요에 맞는 맞춤식 교육이 추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