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 육성을 위한 강소농기본교육이 4월 6일 실시했다. 농업육성은 단기간에 이뤄지지 않은 특성을 가지고 있다. 강소농교육은 단기적 경영개선 효과를 위한 역량강화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하지만 장기적인 경영계획과 실천방안을 수립하여 각 경영체에 맞는 농가비지니스모델을 확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안군농업기술센터는 기본교육 37명을 모집하여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심화교육 및 후속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육생 역량과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심화교육 이전 사전 현장컨설팅을 별도로 추진한다. ‘사전 현장컨설팅’은 교육생 역량강화를 위해 필요한 핵심성공요소를 파악한 후 맞춤식 교육을 제공하는 효과가 있어서 20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21년 강소농경영개선 역량강화 교육을 수행하는 김용환 강사(한국농업문화진흥원 대표)는 작지만 강한 농업을 만들기 위해 갖추어야할 요소로 ‘지피지기 백전백승’전략으로 경영의 주인인 ‘나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 차별화임을 강조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