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이 운명을 결정한다
밀도가 성별을 바꾸는 물고기
장어의 성별은 유전이 아닌 환경, 특히 ‘인구 밀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개체 수가 많아 비좁고 경쟁이 치열한 곳에서는 대부분 수컷으로, 반대로 널찍하고 한적한 곳에서는 암컷으로 자랍니다. 이는 종족 번식을 극대화하기 위한 진화적 전략입니다. 이 때문에 좁은 공간에서 대량 사육되는 양식 장어의 90% 이상은 수컷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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