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배터리의 심장은 광양으로?” 전남도,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을 향한 승부수 정부의 ‘K-배터리 경쟁력 강화 방안’에 따라 호남권이 핵심광물과 양극재의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전라남도는 광양만권을 니켈·리튬 등 원료부터 재활용까지 아우르는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받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오는 12월 공모를 앞두고 지·산·학·연 협의체와 TF를 가동하며 인프라 확충 및 투자 유치 전략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패권 경쟁, 광양만권이 응답하다 최근 글로벌 산업계의 화두는 단연 ‘공급망’입니다. 전기차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배터리 원자재 확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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