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권 편중된 소아 의료 인프라 개선 시동… 지역 병원장들과 해법 모색 2026년 ‘전남형 공공심야어린이병원’ 모델 도입… 운영비 지원 등 실질적 유인책 제시 전라남도가 목포와 무안 등 전남 서부권의 소아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늦은 밤 아픈 아이를 업고 응급실을 찾아 헤매야 했던 서부권 학부모들의 고충이 줄어들지 주목된다. 전라남도는 지난 3일, 목포·무안 지역 아동병원장들을 초청해 ‘전남 서부권 달빛어린이병원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도내 소아 야간진료 인프라의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서부권 유치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재 전남 지역에는 총 4곳의 달빛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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