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사회서비스원 위탁 고강도 교육 수료… 총 55명 강사 ‘인권 전도사’ 활약 학교·공공기관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차별 없는 존중 문화, 도민 곁으로” 전라남도가 지역 사회 내 인권 존중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인권 전도사’들을 현장에 전진 배치한다. 이번 조치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일상생활 속에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권 의식 함양을 목표로 한다. 전남도는 지난 3일, 도민 인권 교육을 전담할 신규 인권강사 15명을 위촉했다. 매년 증가하는 인권 교육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보다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특히 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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