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남도전원한옥마을’ 우수상, 장성 ‘별내리마을’ 입상 쾌거 참여자 39% 실제 전입 연결… 체험 넘어 ‘정착’ 이끄는 실효성 확인 전라남도가 운영하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전국적인 성과를 인정받으며 귀농·귀촌의 최적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5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진도군과 장성군의 마을이 각각 우수상과 입상을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독창적 프로그램과 정착 지원, 전국 상위권 휩쓸다 이번 경진대회는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 ‘그린대로’에 등록된 전국 99개 운영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농식품부는 체험 프로그램의 독창성, 운영 방식,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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