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혹은 야유회, 야외 활동 시 식중독 주의 하세요.
농수산넷이 전하는 나들이 철, 식중독 예방 요령
식물들의 연초록 잎이 싱그럽다.
봄 꽃은 화사하고 살랑대는 바람은 마음에 가슴에 풍선을 품게 한다.
특히나 가정의 달이라는 5월을 시작으로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
취학중인 아이들은 봄소풍과 수학여행, 현장학습이 있고, 각종 행사와 축제가 많다.
이러한 시기 야외활동에는 먹거리가 빠질 수 없다.
이때에는 식중독에 주의해야 한다. 필요한 먹거리를 직접 준비하거나 아니면 업체에
도시락을 주문할 수도 있는데 이른 더위로 인해 식중독균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야외활동으로 음식물을 장시간 방치하면 노로바이러스, 병원성대장균, 살모넬라,
퍼프린젠스균 등의 식중독균이 발생할 수 있다.
안전하고 즐거운 나들이를 위해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인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를 실천하고, 도시락의 준비 과정에서부터 보관·운반 섭취까지
예방 요령을 잘 익혀서 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다 상세한 식중독 정보가 궁금하다면
식중독 예측 지도 사이트(poisonmap.mfds.go.kr)를 방문해 지역별 식중독 주의사항과
주의해야 할 식품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