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7일 강소농경영개선 현장크로스코칭을 시작 한다. 현장크로스코칭은 심화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경영분야 전문가, 교육생 및 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하여 각 경영체 경영목표와 실천방안을 주제로 문제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교육이다.

익산시농업기술센터는 총 7회 과정을 추진하며 16 경영체를 대상으로 진행할 게획이다.
현장크로스코칭교육의 장점은 여러 측면이 있다. 가장 큰 장점은 교육생(농업인) 주도적으로 교육에 참여하기 때문에 자기 문제인식이 높고, 여러 교육생의 참여를 통해 다양한 의견과 방안이 도출된다. 크로스코칭은 교육생 서로간의 관계를 형성하여 향후 자발적인 정보교류 및 활동을 기대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