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 안정적 귀농정착과 경영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경영진단분석 컨설팅을 실시한다.

진안군농업기술센터는 21년 진안군 청년농업인 경영진단분석컨설팅을 7월13일 실시했다.[사진=이홍래기자]

올해는 청년농업인 6명이 교육 및 컨설팅에 신청했으며, 총 4회 과정을 통해 경영체 애로사항, 사업추진계획에 필요한 경영진단 및 분석, 향후사업방향을 모색한다.

청년농업인은 창업농으로서 중요한 요소인 작목선정과 생산기반을 구축을 위한 고정투자비용(토지,시설,농기계 등)을 먼저 생각하지만 경영체 비지니스모델과 손익분기점, 자금관리, 및 마케팅전략이 우선되어야 한다.

직거래판매가 필요하다면 생산자이면서도 고객관점에서 마케팅을 설계해야하며, 직원 및 실무자 마인드를 넘어 경영자로서 경영 마인드 및 역량을 준비해야 한다.

김용환강사(한국농업문화진흥원 대표)는 청년농업인이 갖추어야할 우선순위가 있다면 ‘경영자로서 산다는 것’을 논하며 인생의 주인, 경영의 주인이 되어야 함을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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