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 대둔산 청정지역의 귀농 청년이 재래종 감 ‘두레시’를 활용한 ‘완주 흑곶감’ 가공으로 성공적인 벤치마킹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겉껍질이 얇고 당도가 높은 두레시를 유황훈증 없이 50~60일간 자연 건조하여 표면이 거무스름한 깊고 달콤한 맛의 흑곶감을 생산했습니다. 농업에 매료되어 귀농한 후, 수확과 가공 중심의 전략과 온라인 직거래 판로 개척을 통해 연시 판매보다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완주 흑곶감 벤치마킹 성공 스토리 청년 농업인의 ‘가공 중심’ 고부가가치 창출 전략 두레시 품종의 특장점과 ‘완주 흑곶감’의 차별화된 품질 완…….
http://dlvr.it/TNwXmG

댓글 남기기

농수산넷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