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먹어도 되나 시리즈 8
당뇨인의 적,
말린과일과 통조림 안돼~
식간에 먹기
종이컵 한 컵
3대 과일 기억하기
당뇨 환자가 과일을 먹으면
혈당 쇼크가 온다?
만약 당신이 과일을
아예 끊었다면,
오히려 췌장을 더 망가뜨리고 있는 걸지도 모릅니다
과일 속 ‘천연 비타민’ 없이는
인슐린 저항성을 절대
해결할 수 없거든요.
하지만 ‘이것’ 모르면 과일은
독이 됩니다.
첫 번째는 베리류입니다.
블루베리, 딸기 속
‘안토시아닌’은
혈당을 낮추는
천연 수문장입니다.
논문에 따르면
베리류는 인슐린 민감도를 높여
혈당이 급격히 튀는
‘스파이크’를 막아줍니다.
마치 혈관 속에
‘청소부’를 고용하는 것과 같죠.
두번째,
껍질째 먹는 사과입니다.
깍아서 드셨나요?
사과 껍질의 ‘펙틴’은
식이섬유의 왕입니다.
당분이 흡수되는 속도 지연으로
췌장의 부담을 확 줄여주죠.
껍질을 깎는 순간,
약이 되지 않습니다.
세번째는
아보카도입니다.
과일인데 설탕은 거의 없고
건강한 지방만 가득하죠.
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산은
우리 몸의 세포 문을 열어
인슐린이 제 역할을 하게
돕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이라는
고장 난 자물쇠를 고쳐주는
기름칠 역할을 하는 셈이죠.
중요한 건 양과 시간입니다.
아무리 좋아도 갈아서
주스로 마시면
즉시 혈당 폭탄이 됩니다.
식이섬유 구조가
파괴되기 때문이죠.
반드시 ‘원물’ 그대로
씹어서 드세요.
씹는 과정에서 나오는 침이
1차 소화를 도와
혈당 상승을
한 번 더 억제합니다.
딱 이것만 기억하세요!
첫째,
과일은 식후가 아닌 식간에
간식으로 드세요.
둘째, 한 번에
종이컵 한 컵 분량만 지키세요.
셋째, 베리, 사과,아보카도
이 세 가지만 돌려 가며 드셔도
혈당 관리 성공입니다.
건강하게 과일 드시고
당뇨 탈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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