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과실생산자협동조합 이야기, 살기좋은 농촌지역공동체 모델을 꿈꾸다. 박원희대표
35℃도 폭염날씨에도 딸기 하우스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박원희대표 만났다. 아침에 완주로컬푸드매장에 상품을 진열하고 오후 시간은 하우스 작물관리에 쉴새 없지만 항상 웃는 얼굴이다. 완주과실생협( 이하 완주과실로컬푸드과실생산자협동조합) 대표 이사장을 엮임한 박원희 대표에게…
35℃도 폭염날씨에도 딸기 하우스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박원희대표 만났다. 아침에 완주로컬푸드매장에 상품을 진열하고 오후 시간은 하우스 작물관리에 쉴새 없지만 항상 웃는 얼굴이다. 완주과실생협( 이하 완주과실로컬푸드과실생산자협동조합) 대표 이사장을 엮임한 박원희 대표에게…
– 상품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 –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실험과 도전정신 마인드를 갖춰야… 전국에서 로컬푸드 1번지로 뽑히는 완주에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실험과 도전정신 마인드를 갖춘 농장이…
정직하지 못한 삶은 돈을 벌지 못하는 것보다 힘들어 귀농하는 젊은 청년 후계농에게 노하우 전수하는 것이 나의 보람으로 느껴 완주군 고산블루베리는 이도열, 최재근대표(부부)가 20년 전에 귀농하여 일궈낸 농장이다. 자발적으로 완주군 블루베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