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년간 강소농이 남긴 유산

– 강소농이 되기 위한 핵심 역량과 마인드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안강소농기본교육이 비대면교육으로 진행 됐다.[사진= 이홍래강사가 비대면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무안군농업기술센터는 22년 강소농경영개선기본교육 비대면 교육을 실시했다. 24명 강소농교육생을 모집하여 20명이 기본교육을 이수했다.

무안군농업기술센터는 22년 강소농 경영개선 역량강화를 위해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심화교육, 후속 역량강화교육, 자율모임체 육성 및 지원과 더불어 사전 현장코칭을 진행한다.

현장코칭은 심화교육 참여전 교육생의 사전 접수를 통해 농가현장을 방문하여 실질적인 농가현황을 파악하고 개선방향을 도출하는데 도움이 되며, 경영체 간의 실질 교류를 통한 소통과 참여를 독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본교육 진행 강사 이홍래대표(농수산넷)는 ‘작지만 강한 농업’을 이루기 위해서는 외적인 자원(경영체규모, 기반시설)을 구축하기에 앞서 경영자로서 마인드를 갖추어야 한다고 한다. ‘보이지 않은 것(마인드, 역량, 태도, 관계, 아이디어, 마케팅, 철학, 정체성)이 보이는것(상품, 디자인, 포장, 시설, 사업계획서, 콘텐츠)에 투영이 되어야만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낼 수 있음을 강조 했다.

김용환 강사(한국농업문화진흥원 대표)는 직원이 아닌 ‘주인정신’을 갖어야 함을 인식하고 강소농 경영체 핵심역량인 경영자 마인드가 확립되어야 고유의 브랜드 특징과 차별화가 이뤄진다고 했다.

김용환 강사가 무안강소농 기본교육을 비대면 화상교육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사진=이홍래 농수축산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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