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단에서 단백질 확보는 필수다. 특히 최근 건강전문가들이 ‘문어’를 주목하며 고단백·저지방 식품의 대표주자로 꼽고 있다. 문어는 100g당 82kcal에 불과하면서도 풍부한 타우린과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해 체중 관리뿐 아니라 심혈관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는 분석이다. 문어, 100g당 82kcal…닭가슴살 버금가는 단백질 국내외 영양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문어 100g에는 평균 14~21g 수준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생문어는 16.8g3, 삶은 문어는 21.7g4로 조리 방식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닭가슴살(23g)과 맞먹는 양이다. 지방은 0.7~2g 수준으로 낮아 열량 부담이 적다14. 타우린·오메가-3, 피로·혈관 관리 ‘일석이조’ 문어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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