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시리즈 2편
이렇게 먹어도 되나
"매일 아침 건강하라고 마신
과일 주스가, 사실은 콜라만큼
위험하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과일을 갈아버리는 순간,
과일 속 ‘식이섬유’라는
안전벨트가 끊어집니다.
씹지 않고 마시는
과일은 위장을 하이패스로
통과해버리죠.
이렇게 들어온 ‘액체 당’은
혈당을 미친 듯이
치솟게 만들고,
남은 당은 고스란히
간에 지방으로
쌓입니다
술 안 마셔도
지방간 걸리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우리 몸은 주스를
‘음식’이 아닌 ‘물’로
착각합니다.
배부름 신호도
안 보내죠.
결국 밥은 밥대로 먹고,
주스로 설탕 폭탄까지
맞는 셈입니다.
100% 착즙 주스? 유기농?
소용없습니다.
갈았다면,
그냥 설탕물입니다."
"오늘부터 딱
3가지만 지키세요."
믹서기는 야채 갈 때만 쓴다.
과일은 무조건
껍질째 ‘아작아작’ 씹어 먹는다.
주스가 너무 마시고 싶다면,
식초를 한 스푼 타서 마신다.
"씹어야 약이고,
갈면 독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으로
새로운 건강정보를 받아보세요
농수산넷 :farmfish.net
농수산넷 블로그: blog.naver.com/goodreview7
영상을 보시고 공감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부탁 드립니다.
http://dlvr.it/TPtHFY


